먼지가 내려앉던 가을 · 오후 4시
오후 4시 흥동 아파트 지하 2층 끝라인의 그랜저 · 실내 냄새를 연 기록

카시트를 빼 달라는 문자 뒤에 방문했습니다. 흥동은 오후 4시에 도착했습니다.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겨 천을 펼치고 봤습니다. 보닛 끝에 벌레 자국이 하얗게 말라 상태였습니다. 도어 포켓 바닥이 축축했습니다.
진공으로 마른 가루를 먼저 걷고 그다음 스팀을 약하게 썼습니다. 피톤치드 살균은 향수를 뿌리는 일이 아닙니다. 글러브박스와 선바이저를 열어 먼지를 봤습니다.
카시트를 빼는 시간도 한 시간 안쪽 안에 넣었습니다. 살균을 했다고 표 밖 금액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안내한 60,000원와 현장 결제는 같았습니다.
카시트를 다시 얹기 전에 바닥이 마른 것을 확인했습니다. 벨트 뿌리만 한 달에 한 번 닦아도 가루가 덜 뭉칩니다. 금액은 같은 차급이면 60,000원입니다.
아파트 지하 2층 끝라인은 습기가 있어 문을 연 시간을 더 잡았습니다. 작업 천은 실내 한 장, 휠 한 장으로 나눴습니다. 봉제선에서 가루가 안 묻으면 실내를 종료합니다.
에어컨을 켜자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 아파트 지하 2층 끝라인에서 실내부터 보기로 했습니다. 카시트는 트렁크 깔개 위에 올려 바닥에 두지 않았습니다.
송풍구 날개는 꺾지 않고 수직으로 세워 안쪽만 닦았습니다. 머리받이 봉을 뽑아 구멍 속을 확인했습니다.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
